취업 · 삼성전자 / 모든 직무

Q. 동일 사업부 동일 직무 재지원

하얀커피

지난 시즌 삼성전자 DX의 한 사업부의 최종면접까지 갔습니다. 이번 시즌에 동일 사업부 동일 직무 재지원하면 서류에서 광탈이라는 말 있던데, 어떤가요?


2026.08.31

답변 8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7%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DX 부문 동일 사업부 및 동일 직무 재지원 시 서류전형 탈락 규칙이 공식적으로 존재한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닙니다. 이전 시즌 최종면접까지 진출한 기록은 서류 단계에서 기본 역량과 스펙 검증이 이미 완료되었음을 증명하는 긍정적인 지표로 작용합니다. ​오히려 기존 서류 내용을 그대로 재탕하기보다 지난 면접 이후 보완한 경험이나 직무 관련 추가적인 노력을 자기소개서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작업이 중요합니다. 이전 지원 시 제출했던 자소서 내용을 일부 수정하고 발전된 역량을 추가하여 재지원 시 서류 통과율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근거 없는 소문에 불안해하지 마시고 지난 시즌 면접 복기 내용을 바탕으로 부족했던 점을 보완하여 소신 있게 재지원하시길 권장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8.31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그 말은 너무 단정적으로 믿지 않으셔도 됩니다. 삼성전자에서 이전에 동일 사업부·동일 직무로 최종면접까지 갔다고 해서 이번 시즌 서류에서 자동으로 탈락시키는 식의 공식적인 재지원 제한이 확인되는 것은 아닙니다. 삼성전자 채용 FAQ에서도 지원 관련 세부 사항은 별도 문의를 안내하고 있고, 삼성 계열사 재지원 경험을 다룬 최근 현직자 답변에서도 이전 탈락 이력 자체가 감점 요소가 되지 않는다는 의견이 확인됩니다. 오히려 질문자님 상황에서는 최종면접까지 갔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중요한 신호라고 봅니다. 최소한 지난 시즌 당시 지원자의 학력, 전공, 경험, 자소서 등이 해당 사업부·직무의 서류 및 이후 전형에서 경쟁력이 있었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한 번 최종에서 떨어졌으니 이번에는 서류에서 컷”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지난번에는 최종까지 갔지만 마지막 단계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이번 지원에서 얼마나 개선했는가”를 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다만 한 가지는 조심해야 합니다. 지난번 지원서와 거의 똑같은 내용으로 다시 지원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삼성 입장에서 동일 지원자의 과거 지원 이력과 이번 지원 내용을 비교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지난 시즌 이후 새롭게 생긴 경험이나 역량이 있다면 반드시 반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최종면접까지 갔다면 본인의 지원서와 면접에서 어떤 질문을 받았고 어느 부분에서 답변이 막혔는지를 복기해서 이번 자소서와 면접 준비에 반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실제로 삼성전자 동일 기업·동일 직무 재지원에 관한 최근 현직자 커뮤니티 답변에서도 동일 직무를 여러 번 지원해 합격한 사례가 언급되고 있으며, 재지원 자체보다 이전 지원 이후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동일 사업부·동일 직무에 그대로 재지원하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특히 최종면접까지 갔던 지원자라면 굳이 다른 직무로 피해서 지원할 이유가 없습니다. 지난번 최종면접에서 떨어졌다는 것은 “이 직무와 맞지 않는다”는 의미라기보다 마지막 경쟁에서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부분이 있었다는 정도로 해석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08.31


  • 메에모리삼성전자
    코상무 ∙ 채택률 48%
    회사
    일치

    아닙니다. 잘못된 소문이고 그런 경우는 없습니다.

    2026.08.31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이사 ∙ 채택률 95%

    지난 시즌에 최종 면접까지 갔다는 이유만으로 이번 시즌 서류 전형에서 무조건 탈락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채용 과정은 매번 지원하는 풀의 경쟁률, 직무별 수요, 그리고 새로운 평가위원들의 시각에 따라 다르게 진행되기 때문에 이전의 결과가 다음 지원에 절대적인 불이익으로 작용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최종 면접까지 진출하셨다는 것은 서류와 직무 역량 검증 단계에서 이미 질문자님의 역량과 경험이 충분히 검증되었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채용 시스템은 지원자의 이력뿐만 아니라 자기소개서의 내용과 직무 적합성을 매번 새롭게 평가하기 때문에, 이전 전형의 결과에 너무 위축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동일한 사업부와 동일한 직무에 다시 지원하는 만큼, 지난 시즌과 비교해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난 채용 과정에서 부족했던 점이 무엇이었는지 스스로 돌아보고, 그 사이에 새롭게 쌓은 직무 관련 경험이나 성과를 자기소개서에 보완하여 녹여내야 합니다. 단순히 지난 자소서를 그대로 복사해서 제출하기보다는,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더 깊어졌음을 어필하는 방향으로 내용을 다듬는 것을 권장합니다. 결과에 대한 불안감보다는 지난 면접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더 완성도 높은 서류를 준비하는 데 집중하신다면 이번 시즌에도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2026.08.31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난 시즌 최종면접까지 갔다고 해서 동일 사업부 동일 직무 재지원 시 서류에서 무조건 탈락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당시 최종면접까지 갔다는 것은 기본적인 직무 적합성과 경험은 일정 수준 인정받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지난 지원서와 거의 동일하게 제출하기보다는 지난 시즌 이후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새로운 프로젝트나 직무 경험, 역량 향상 내용을 추가하고 자기소개서도 보완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이전 면접에서 답변이 부족했던 직무 이해도와 지원동기, 경험 관련 질문을 복기해보세요. 재지원 자체를 걱정해서 다른 직무를 선택하기보다 여전히 해당 직무가 가장 잘 맞는다면 동일 직무에 다시 도전하는 것을 권합니다.

    2026.08.31


  • 소금창고7삼성전자
    코대리 ∙ 채택률 66%
    회사
    일치

    본인의 부족한점을 보완하여 재지원하는데 서류에서부터 떨어뜨리는 일은 있을수 없습니다. 심기일전하여 재도전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2026.08.31


  • 린린아빠2삼성 E&A
    코이사 ∙ 채택률 79%

    최종 면접에서 떨어졌다는 것은 임원의 최종 결정이기 때문에 서류에서 떨어질 확률이 높은 건 일반적으로 사실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주변에 간혹 최종 탈락 후 입사하는 사례가 있으니 서류 보완하시고 재 지원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입사 지원 시점마다 경쟁률이나 취업 난이도가 다르니 지원해 보는 방법 밖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2026.08.31


  • 합격 기원삼성전자
    코상무 ∙ 채택률 59%
    회사
    일치

    최종 면접 합격 후 본인이 입사포기한 게 아니라 최종 면접에서 탈락하신 거라면 동사업부 동직무 지원이라 하더라도 서류에서 필터링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면접에 마킹은 되니 전 시즌 탈락 원인에 대한 지원자의 생각을 물을 수도 있고, 전 시즌 대비 개선이나 발전 포인트가 없으면 또 결과가 안 좋을 수 있습니다. 해당 부분은 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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